
2014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자전거를 탄 거리입니다.
434km…
2013년 7월부터 12월말까지 자전거를 탄 거리입니다.
여름 휴가때에는 안 탔으니 실질적으로는 8월초부터 12월말까지 탄 거리겠네요.
1.758km…
2014년 1월 26일 자전거 컴퓨터가 가리키는 온도입니다.
영하 8.3도…
하지만 따뜻한 옷 덕분에 추위를 거의 못 느끼고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 페달이 삐걱거려서 새로운 페달을 장착했습니다.
새로운 페달을 장착한 후 자전거를 타보니 자전거 페달이 신발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었다.
또한 전에 비해서 왠지 좀 더 푹신한 느낌까지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으며, 힘도 전에 비해서 덜 드는 듯 했다.
이 페달을 장착한 후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전 만족하며 잘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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