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겐 섬에 있는 트렌트(Trent)에 있는 숙소
우리는 이 곳에서 2박 3일동안 숙식을 하였습니다.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주말농장에 아담하게 지은 나무집에서 지내면서 텃밭에 있는 신선한 딸기, 감자, 당근, 양파, 상추 등을 먹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뤼겐 섬에 있는 트렌트(Trent)에 있는 숙소
우리는 이 곳에서 2박 3일동안 숙식을 하였습니다.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주말농장에 아담하게 지은 나무집에서 지내면서 텃밭에 있는 신선한 딸기, 감자, 당근, 양파, 상추 등을 먹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참 평온해 보이는 곳이네요. 특히 텃밭이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시내에서 몇 백 미터 정도만 떨어진 곳에 있는 정말 조용하고 멋진 주말농장 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집 주인을 알게 되어서 덕분에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인이 약간의 사용료(전기세와 수도세 정도)를 받고 텃밭에 있는 과일과 야채는 필요한 만큼 마음껏 따먹으라고 해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맘껏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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