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카드

vt.jpg

 

샤론이가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발렌타인데이 기념 카드를 적었네요.

제가 방을 비운 사이에 제 책상 위에 올려놓고는 조용히 자기 방에 가서 자는 샤론이…

요즘 영어에 흥미가 있어서 그런지 영어로 적어서 더 귀엽게 느껴집니다.

 

 

코멘트

“발렌타인데이 카드”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글씨체가 너무 귀엽네요. 잘 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않부러우시겠어요. ^^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샤론이가 이곳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그런지 한국에서 자란 아이들 특유의 글씨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매력은 있어보입니다만, 부모 욕심에 조금 더 예쁘게 잘 썼으면 하는 마음이 쬐끔은 있습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