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 찬은언니랑 샤론인 대전서 대구로 오시겠네요.
가시고 나서도 계속 아쉬운 맘이. ㅠㅠ…
맛있는 것도 못 해드리고, 좋은 곳으로 모시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이노무 날씨….!!
제 블로그에 샤론이 사진 올리면서,
집사님 홈페이지에 샤론사진 한장 가져갔어요. ^^
아참, 그리고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꼭 식사대접을 한번 하고 싶으시다면서,
언제가 괜찮으신지 여쭤보시더라구요.
찬은언니가 저희 어머니 연락처를 알고 계시니, 전화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또 한번 뵙고 싶은데, 이번주에 뵙지 않으면 힘들겠지요? ㅠㅠ
편안히 계시다가 독일까지도 무사히 가시길 바래요.
그럼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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