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부활절 방학기간 동안 샤론이는 수영 강습을 받는다.
방학 때 하는 코스는 일주일에 5회씩 2주간 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에 성취도도 높은 편인 것 같다.
작년인가 어린이들을 위한 코스로 첫 단계인 “Seepferdchen”을 통과한 샤론이는 이번에는 그 다음코스인 브론즈 코스에서 강습을 받는다.
나는 오늘 오전에는 근무가 없어서 샤론이가 수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발레를 해서 그런지 평영을 하는데 다리 동작이 좋아보였다.
나중에는 다이빙 대에서 뛰어내리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1미터 높이에서 그리고 나중에는 3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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