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와 하늘

2008년 8월 12일

헴세달 숙소를 출발하여 오슬로로 가던 중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멋진 자연경관과 함께 할 수 있는 휴식시간.
카메라를 꺼내어 들고 찰칵~
노르웨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에 들어서서인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더 담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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