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2008년 7월 27일

저녁식사를 한 식당에서 찰칵
이 식당의 주인이 나무공예에 취미가 있는 듯 많은 나무 조각 작품을 볼 수 있었다.
그 중 나무 조각 벤치와 화장실 앞에서 불을 밝히는 작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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