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작성자
in"의 한국어 번역은 "안"입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돼지갈비 약간 식은 다음에 사진을 찍어서 원래보다 좀 맛이 덜 있어 보인다. 하지만 참 맛있었다. (꼴깍~)
아래 사진은 돼지갈비를 뜯으면서 텔레비젼을 보는 샤론이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