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2월 22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다.
밤새 눈이 내린 것도 아닌데 말이다.
서리가 내려서 얼은 듯하다.
눈이 내려서 쌓인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그 무언가가 느껴졌다.
나는 밖에 나가려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서 사진기를 들고 나와서는 우리집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을 담았다.


2007년 12월 22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다.
밤새 눈이 내린 것도 아닌데 말이다.
서리가 내려서 얼은 듯하다.
눈이 내려서 쌓인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그 무언가가 느껴졌다.
나는 밖에 나가려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서 사진기를 들고 나와서는 우리집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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