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는 강아지들.


또는 강아지들.
처음에는 제목은 잊어버리고 “또는 강아지들”이라는 글만 읽고는 이게 뭘까?
그날 비가 와서 “떠는 강아지들”을 약간 귀엽게 적은 것일까 고심했었다는 설이 있더군요. ^^
역시 아이들의 순진한 표정은 어른들의 마음을 밝게 해주는 마법의 힘을 가졌나 봅니다.
다시 한번 좋은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나 비디오는 현제 편집할 수 없는 형편상 시일이 좀 지난 후에야 제 홈피에서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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