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운-부선-시온 가족과 함께

2007년 4월 27일

빌레펠트에서 킬로 출발하기에 앞서…

위의 사진은 아내와 부선씨.

아래 사진은 두 가족 단체사진

실력없는 목수가 연장 탓한다던데… 디카를 가지고 싶은 마음…. 굴뚝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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