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일에게

참 오랜만이네. 며칠전 권사님께 너의 홈피 주소를 받고 참 반가운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지-. 외국 생활이 별로 외로운 것 같지 않구나. 이렇게 가까이 볼 수있고 또 연락할 수 있으니. 나는 너무 외롭고 힘이 들었는데. 이제 자주 들어와 볼께.  믿음직하고 성실한 너에게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또 축복된 날들이 이어지길 빈다. 나는 뭐 바쁘게 음악도 하고 사업도 하고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 간다. 한번 감사하면 한번 행복하고 백번 감사하면 백번 행복하고—. 그렇게 감사로 가득찬 삶이 되면 좋겠지.  다음에 또 쓸게. 안녕

코멘트

“찬일에게” 에 하나의 답글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형님, 안녕하세요.
    외국 생활이 안 외롭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감사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이반젤 성가대를 할 때부터 제게 성악의 매력을 잘 가르쳐주신 은혜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형님의 글 중, 한번 감사하면 한번 행복하고 백번 감사하면 백번 행복하고… 라는 말이 가슴에 팍 와 닿습니다.
    항상 감사로 가득찬 삶이 되도록 형님은 물론 저도 멋진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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