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건강 하신지요…
4월에 글쓰고 이제 쓰다니 저희의 무심함을 용서하셔요~
올해도 벌써 달력 두장만을 남기다니 시간은 정말 빨르기도 합니다.

샤론이는 예상대로(?) 두 분의 재능을 잘 물려 받고 엉뚱 쌩뚱 귀엽게
잘 자라고 있군요…
저희도 아이들도 잘 지냅니다.
성민이는 이제 학교에 잘 적응하고, 경민이는 형아 없는 오전 시간을
잘 활용하여 형아의 장난감을 무리없이 즐기고 있답니다.
둘 다 얼굴에 온몸에 늘 상처 멍투성이지만 그런데로 즐겁게 잘 생활합니다.

찬은이두 잘 지내지요? 찬은이의 홈피는 늘 묵묵 부답이기에 찬일씨에게
대신 안부 부탁드립네다…

환절기에 온가족 건강유의하시고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네다…

코멘트

“가을에…”에 대한 3개 응답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혜영씨, 안녕하세요?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집사람이랑 승철씨, 혜영씨 어떻게 잘 지내고 있을까하며 이야기 했었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세월이 빨리 흘러가며, 더불어 부모님들은 그만큼 늙어가신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샤론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으며, 유치원에서는 디노클럽(Dino Club)에서 내년에 학교에 갈 준비를 하며 생활한답니다.

    성민이와 경민이도 부쩍 자랐을텐데… 성민이는 벌써 학교에 다니는군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것이 제일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집사람 홈피는 개점휴업 상태라고 하더군요.
    이 곳에 글을 남기시는 것은 참 잘 하시는 겁니다. ^^

    승철씨 혜영씨 가족도 환절기에 건강주의하세요. (쿨럭~)
    그리고 한번 놀러오세요. ^^

  2. Hye Young 아바타
    Hye Young

    가끔 저희 홈피에 들러 아이들 크는 모습도 보시구요..
    요즘 부쩍 옛날 생각,친구들이 많이 나는 것을 보면 나이는
    못속이나 봅니다…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혜영씨 회원정보란에 홈피 주소가 없네요.
    회원정보란에 홈피 주소를 적어놓으시면, 작성 글 바로 옆에 (Homepage)라고 나오게 되며, 그걸 누르면 바로 홈피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멘트를 적으셔도 이름을 클릭하면 회원정보 보기를 눌러서 홈피 주소가 있으면 그걸 눌러서 방문할 수 있구요.
    다음에 회원정보란에 혜영씨 홈피 주소를 적어주세요.

    그리고 이제 40고개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는 우리의 나이가 자꾸 지난 날의 추억에 빠지게 하나 봅니다.
    서로서로 좋은 소식 많이 전하면서 열심히 살아갑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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