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저희 동네를 캡쳐해 올려 봅니다.
녹색 점 찍은 곳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종종 저도 이곳 사진 올리겠습니다.
집사님 올리신 여행 비디오 보니 가족여행이 너무나 가고 싶네요.
그러나 아직 8개월된 아들을 데리고 가기는 무리죠. ㅠㅠ
황량한 택사스 풍경만 보다 유럽의 그림같은 곳을 보니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저희 동네를 캡쳐해 올려 봅니다.
녹색 점 찍은 곳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종종 저도 이곳 사진 올리겠습니다.
집사님 올리신 여행 비디오 보니 가족여행이 너무나 가고 싶네요.
그러나 아직 8개월된 아들을 데리고 가기는 무리죠. ㅠㅠ
황량한 택사스 풍경만 보다 유럽의 그림같은 곳을 보니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석제님이 사시는 곳 사진을 보니 정말 그 곳으로 놀러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끔 google earth로 한국 고향에도 가보곤 하는데, 오늘은 잠시 텍사스도 다녀왔습니다. ^^
워낙 넓은 땅이라서 어디가 석제씨가 사시는 곳인지는 모르지만, 이곳 어딘가에 석제씨가 살고 계시겠군이라며 생각하며 한바퀴 휙~ 둘러보고 왔습니다.
지금 8개월된 아들이 좀 더 자라면 멋진 여행 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여행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지만, 이번에 맘 먹고 여행해보니 참 좋더라구요. ^^
석제씨 사시는 곳 사진을 보니 그리 황량하지는 않네요. ^^
오히려 녹지가 풍부하며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는 마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진을 보니 문득 Simcity 게임 생각이 나더군요. ^^
석제님, 안녕하세요?
저는 찬일이 막내누나에요.
종종 남기시는 글을 읽으며 참 고마운 분이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합니다.
텍사스에 사신다구요?
저도 한 10년전 쯤 텍사스 Lubbock에서 2년 반 정도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2의 고향으로 여길정도로 저희 부부에겐 힘들었지만 애착이 많이 가는 곳이지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겸해 몇자 적습니다.
음… 누나가 미국에 있을 때 텍사스에 살았었구나.
그냥 미국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무관심했었남? ^^;;;)
유럽처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아닌 넓은 대륙의 분위기도 한번 느껴보고싶다.
언젠가 그 날이 오겠지. ^^
은령님 안녕하세요 ^^ 아..텍사스 북쪽에 계셨었군요. 전 샌안토니오에 살고 있습니다. Lubbock에서 남쪽으로 꽤 떨어진 곳이죠. 2년 반 정도 계셨으면 1년 반은 저와 같은 주에 계셨었네요. ^^ 절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우연히 석찬일 집사님의 찬양을 듣고 바로 왕팬이 되었지요. 항상 글을 남길때 마다 절 반겨 주셔서 가슴 따뜻하게 들리는 곳입니다. ^^
캬~ 제 노래를 듣고 팬이 되셨다는 글도 고맙고, 가슴 따뜻하게 들리신다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특별히 내세울만한 내용도 없는 홈피를 자주 방문하시고 또한 글도 많이 남겨주시니 제가 고마울 따름이지요. ^^
1년 반 정도 석제씨와 제 누나가 같은 주에 살았다고 하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오늘 석제씨의 글을 읽고 구글 어스로 San Antinio 를 한번 휙 둘러보고 왔습니다. ^^
저희집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드시고 한 주 정도 코마상태에 계셨다가 어제 저녁 남편의 시술로 깨어나셨습니다.
간만에 들어와 봤더니 제 이름이 눈에 확 띄길래 반가운 마음에 열어 읽었습니다.
샌안토니오엔 가족들과 여행한 적이 있는데 참 아름다운 곳이어서 오래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도시 가운데를 흐르는 강위에 배를 타고 낭만적이고 독특한 정취를 만끽하고 왔더랬습니다. 언젠가 꼭 한번더 가고 싶네요.
누나집 컴퓨터 배가 많이 고팠나보구나. 얼마나 먹을 게 없었으면 바이러스까지 다 먹고…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식곤증에 일주일 정도나 골아떨어졌을까.
그나마 자형이 성공적인 시술을 하셨기에 망정이지.
누나글을 보니 석제씨가 전에 언젠가 황량한 곳에 사신다고 하셨는 듯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다 뻥인가보네.
누나가 언젠가 꼭 한 번 더 갈 때, 우리도 같이 따라 가면 안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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