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eter-Ording 에서 아빠와 샤론

2006년 7월 무척 덥던 날
성 피터-오르딩(St. Peter-Ording) 해변에서…

옆집 아저씨가 추천해주신 곳으로 유황욕을 하기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요양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물 색깔이 약간 누렇다

사진을 보아하니 내가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고 샤론이가 내게 안겨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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