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한국에서 보낸다..

잘 지내지?
난 수술 무사히 마치고 이젠 거의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단다.
요양기간동안 살이 찌긴 했지만..^^
예진이가 8월에 협연할 기회가 생기고 9월엔 연주회를 해야해서 이번 방학 정신없이 지낼 듯하단다. 게다가 중간에 사이판이랑 제주도 여행 일정이 잡혀 열흘 정도는 연습할 시간이 빼았겨서 7월달은 살벌하게 연습을 해야할 듯하단다.
일산은 엄청 덥단다. 물론 대구만 하진 않겟지만…
독일은 더워도 여름이 그리 습하진 않았던 것 같다.
더워도 그늘에 들어가면 서늘 했던 것 같구..
하여간 여름에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라..^^

코멘트

“더운 한국에서 보낸다..” 에 하나의 답글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이제 삼십대 중반을 지나면서 느끼는 것은 건강이 최고라는 평범한 진리란다.
    부디 몸 건강하고 열심으로 생활할 때에 행복과 보람이 함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곳도 지난 주간에는 비가 계속와서 좀 습하긴 했다만,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그리 습하지도 않으며 또한 덥지도 않기에 비교적 수월하게 여름나기를 하고 있단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