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정리한 크놀식 발성법

의자에 앉아서 등을 기대지 않고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한다

숨은 입과 코를 둘 다 사용하여 들어마신다.
이 때 숨 들어마시는 소리가 크게 나지 않게 주의한다.

숨을 마신 후 횡경막을 툭툭 치는 듯한 느낌으로 긴장감을 준다.

입모양은 수직적으로 길게 만들어준다.
특히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들어서 이빨이 보이게 해 준다.
이 때 연구개를 높이 들어올리기 위하여 윗이빨중 어금니를 약간 들어주는 느낌을 가진다.

고음으로 내기 전에 항상 입모양과 호흡으로 먼저 준비를 한다.

저음을 낼 때에도 그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한 라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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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에서부터 고음까지 한 라인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하지만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큼 좋아진다.
이번 코스에서 느꼈던 크놀 선생님의 발성법을 간단하게 몇줄 적어보았다. 나중에라도 이 느낌을 잊지않기 위하여…
  

한줄의견          
모친 공부한것을 늘 기억하고 되새김질을 하는것 은 참 좋은 방법이구나 화이팅… 03-08-09 16:58
  공부한것을 늘 기억하고 되새김질을 하는것 은 참 좋은 방법이구나 화이팅… 03-08-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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